총 9세대 22일부터 26일까지
중소기업 근로자의 장기재직 유도를 위한 중소기업 장기근속자 주택우선공급

충남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배창우, 이하 충남중기청)은 중소기업에 장기근속 중이면서 무주택 세대구성원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트루엘 시그니처 천안역’ 기관추천 특별공급 대상자를 22일부터 26일까지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트루엘 시그니처 천안역’(충남 천안시 동남구 문화동 78-1외 9필지)는 총 236세대로 구성되어 있으며, 중소기업 장기근속자를 대상으로 총 9세대가 특별공급된다.

추천자 선정은 배점기준표상 고득점자 순으로 이루어지며 중소기업 재직기간 이외 가점 요소로는 수상 경력, 기술·기능인력, 자격증 보유, 뿌리산업 종사, 제조 소기업 재직, 미성년 자녀수 등이 있고, 이에 해당하는 경우 가점사항을 증빙할 수 있는 서류를 첨부하여 제출하여야 한다.

중소기업에서 5년 이상(또는 동일 중소기업 3년 이상) 근무한 무주택세대 구성원인 중소기업 근로자가 주택 특별공급을 신청하기 위해서는 충남중기청 홈페이지에서 사업공고를 확인 후 등기우편 및 산학인시스템(https://www.smes.go.kr/sanhakin)에서 온라인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충남중기청 배창우 청장은 “중소기업 장기근속자를 위한 주택특별공급은 지역 내 중소기업 근로자의 주거안정을 통한 인력유입 및 장기재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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