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길수 기자] 충남대 새마을동아리(회장 윤상훈)는 21일 오후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3주전 직접 만든 EM흙공을 유성천에 위치한 제2장현교에 모여 천변에 던졌다. 

충남대 새마을동아리 학생들은 처음 접하는 EM흙공의 발효로 하천의 수질개선 효과를 눈으로 직접 확인했다.

윤상훈 충남대동아리 회장은 “지속적인 활동으로 충남대 새마을동아리가 탄소중립실천과 생명운동 활성화 사업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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