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려하고 유니크한 정원설계와 시공으로 시민들에게 최적의 휴식공간 제공
김양수 대표,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회장 역임

남도조경 김양수 대표(좌측)와 부인 이선숙 이사(우측)가 18일 ‘2022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철탑산업훈장을 수훈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도조경 김양수 대표(좌측)와 부인 이선숙 이사(우측)가 18일 ‘2022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철탑산업훈장을 수훈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성원 기자]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회장을 맡고 있는 남도조경 김양수 대표가 18일 서울 대한건설회관에서 열린 ‘2022 건설의 날 기념식’에서 철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

김양수 대표는 지난 1964년 선대부터 이어오고 있던 조경사업을 이어, 1991년부터 남도조경에 입사, 31년간 건설산업 발전에 이바지 해 왔다.

그는 다양한 국책사업 및 민간공사에서 수려하고 아름다운 조경공간을 시민들에게 제공한 공로를 인정받아 훈장을 수훈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윤리경영과 안전문화정착에 앞장서왔던 점과 다양한 사회공헌 및 봉사활동 또한 이번 훈장 수훈의 결정적 공로로 평가받는다.

김 대표는 현재 1300여 회원사의 권익을 대변하는 대한전문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회장직을 맡고 있다. 

김양수 대표는 지역과 공간마다 특화된 조경설계를 적극 활용해 자연의 아름다움과 편안함을 극대화 했다. 

설계도면만 고집하지 않고 대안공법을 발굴·채택해 발주처에 의견을 제시하고 사람중심의 시공을 위해 항상 고민해 왔다. 그러한 꾸준한 노력덕에 발주처 및 건설사로부터 업계 최고실력을 갖춘 전국구 조경회사로 인정받아 왔다.

김양수 대표가 참여한 프로젝트로는 서울숲조성공사, 한강살리기조경공사, 민간공동주택 정원조성공사 등이 있으며 다양한 발주처 및 업체로부터 우수시공에 대한 감사패와 공로패 등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양수 대표는 “이번 수훈은 평생을 바쳐 성심성의껏 회사를 위해 일해 온 아내와 임·직원들의 공로”라고 말하며 “초심을 잃지 않고 건설산업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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