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사 임직원 사무관리 및 인사, 세무실무 분야 전문성 높여

대전상공회의소 전경.
대전상공회의소 전경.

[박성원 기자] 대전상공회의소가 지역 회원사 임직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오는 9월 16일부터 10월 19일까지 7회에 걸쳐 ‘회원사 공통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 과정은 한국표준협회가 선정한 전국 재직근로자 선호과정으로서 기업에 필요한 사무관리 및 인사, 세무실무를 중심으로 마련됐다.

강사로는 한국표준협회와 중원노무법인, 서연세무법인 등의 전문가가 초청돼 ▲현장관리자 역량개발(9/16) ▲업무가 100배 빨라지는 스마트한 업무스킬(9/21) ▲채용부터 퇴직까지 인사관리 핵심(9/23) ▲보고서 작성 A to Z(9/30) ▲창의적 문제해결(10/13) ▲기업 세금 절약 가이드(10/14) ▲업무가 빨라지는 엑셀활용 실무(10/19) 과정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교육 참가는 대전상의 회원사 임직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이달 26일까지 대전상의 홈페이지(새소식-행사/교육란)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기업서비스팀에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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