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꾸로 조직도, 초심명함 사용의 낮은 자세로 구정 수행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집무실에 거꾸로 조직도를 걸고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집무실에 거꾸로 조직도를 걸고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초심명함에 본인의 이름 석자를 쓰고 있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초심명함에 본인의 이름 석자를 쓰고 있다.

“거꾸로 조직도, 초심명함”

6·1 지방선거에서 대전 기초단체장 가운데 유일하게 재선에 성공한 정용래 유성구청장이 35만 유성구민에 대한 애정을 보여주는 이유 있는 이색행보를 펼치고 있다.

민선8기 구정방향인 주민이 최고의 주인공이 되는 ‘더 좋은 미래로! 유성스타’를 구현하기 위해, 겸손한 자세로 구민 눈높이에서 미래 선도도시 유성을 만들겠다는 실천의지를 담고 있다.

먼저 ‘거꾸로 조직도’는 35만 유성구민을 맨 위에, 기관장인 유성구청장을 맨 아래에 배치하는 역피라미드 방식이다.

이는 상호간 이해·참여와 소통·유연한 조직문화를 강조하는 정용래 유성구청장의 평소 철학을 유성구의 행정에 반영한 것이다.

‘초심명함(일명 백지명함)’ 역시 유성구청장 이름을 공란에 두어 주민들을 만났을 때 정용래 이름을 즉석에서 정성을 담아 쓰는 이색명함으로, 초심을 되살려 유성 구민 한분 한분을 정성을 다해 만나겠다는 마음을 담았다.

정용래 유성구청장은 “재선 과정에서 구청장이라는 직은 4년마다 선거에 의해서 언제든 바뀔 수 있다는 민심을 절감했다”며 “민선7기 구청장 출마에 처음 도전했을 당시의 초심을 잃지 않고 겸손한 마음으로 35만 유성구민 모두가 반짝이는 주인공인 미래 선도도시 유성을 만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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