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중구청에서 열린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저소득가정 여름나기 지원금 전달식’
2일 중구청에서 열린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저소득가정 여름나기 지원금 전달식’

대전 중구(구청장 김광신)는 2일 대전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정태희)로부터 저소득 가정의 시원한 여름을 위한 지원금 4050만 원을 전달받았다.

이번 지원금은 여름나기 냉방용품 구입 등을 위해 관내 저소득층 405세대에 10만 원씩 지급된다.

전달식에 참석한 김태범 부회장은 “코로나19 재확산과 무더운 날씨로 인해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외계층에게 시원한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김광신 청장은 “취약계층의 냉방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나눔을 실천해주신 대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라며, 전달해주신 지원금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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