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청과 소통으로 늘 현장에서 답을 찾겠습니다”

대전 대덕구는 최충규 대덕구청장이 대덕구자원순환센터와 민생현장 3곳을 방문하며 경청과 소통 행보에 본격 나섰다고 28일 밝혔다.

최 청장은 먼저 구에서 운영 중인 대덕구자원순환센터를 방문해 연일 폭염 속에서 대형폐기물 수거 등 현장에서 노고가 많은 직원들을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또 지난 초도방문 시 건의됐던 ▲대화동 안구만리 배수구 정비 ▲오정동 운동기구 설치 ▲화정초교 통학로 정비 등 민생현장을 방문,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찾기 위해 구민들의 의견을 듣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충규 구청장은 “더 낮은 자세로, 더 가까운 곳에서 구민의 아무리 작은 목소리라도 크게 듣겠다”며 “구민의 일상이 즐거운 대덕구를 위해 문제 해결이 필요한 어디든 방문해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적극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최충규 구청장은 매주 수요일 다양한 분야의 민생현장을 찾아 구민 불편 해소와 만족을 높이기 위한 현장 행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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