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길수 기자] 새마을문고 대덕구지부(회장 김정화)는 26일 법동구민공원에서 ‘2022 대덕사랑 시화전 및 숲속의 문고’ 개장식을 갖고 여름 휴가철 계족산을 찾는 등산객들에게 무료로 책을 대여해 주는 숲속의 문고를  8월 5일까지 시화작품 전시와 함께 500여 권의 도서를 비치해 운영한다. 

김정화 회장은 "코로나 장기화로 3년만에 숲속의 문고를 열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 며 "무더운 여름, 가족과 함께 산림욕을 즐기면서 책을 읽는 숲속의 문고에 많은 이용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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