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길수 기자] 대전시유성구새마을회(회장 차정운)는 25일 오전 유성구 관내 13개동 행정복지센터와 유성구보건소를 방문해 무더위에 수고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위로했다. 

26일 중복을 맞아 13개동 협의회·부녀회·문고 회원들은 소속 동 행정복지센터를, 유성구새마을회 단체장은 유성구보건소를 찾아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애쓰고 있는 직원들에게 간식(떡, 과일)을 전달하며 격려와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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