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주관 '토닥토닥 웰니스 DAY' 운영

의료·소방인 고객이 산림치유원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데크로드 숲산책에 참여해 치유지도사의 숲해설을 듣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의료·소방인 고객이 산림치유원 주요 프로그램 중 하나인 데크로드 숲산책에 참여해 치유지도사의 숲해설을 듣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의료·소방인 고객이 산림치유원 수치유센터에서 강사와 함께 도구를 활용한 수중 치유 운동을 체험하고 있다. 산림복지진흥원 제공
의료·소방인 고객이 산림치유원 수치유센터에서 강사와 함께 도구를 활용한 수중 치유 운동을 체험하고 있다. 산림복지진흥원 제공

[박길수 기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산림치유원(원장 김종연)은 경북도 주관의 '토닥토닥 웰니스 DAY'를 운영해 코로나 극복을 위해 헌신한 의료·소방인들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했다.

 포항·안동·김천의료원, 영주보건소 간호사 50여 명 및 시군 구조구급 소방관 50여 명이 함께한 이번 행사는, 28~29일 이틀간 운영됐으며, 코로나 종식을 앞당기기 위해 노력한 의료·소방인들의 노고에 감사의 의미를 담아 지역 예술가 공연 및 힐링 프로그램 등이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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