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길수 기자] 유성구노은3동새마을부녀회(회장 류종순)는  16일 오후 유성구 노은3지구 4단지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과 간식을 나누며 치매예방 블록놀이 봉사 활동을 펼쳤다. 

치매예방 블록놀이는 ‘2022년 새마을 며느리 봉사대 어르신 돌봄 사업’으로 유성구 관내 13개 동의 마을회관(경로당, 노인정)을 찾아 간식과 블록을 지원해 드리고 여러 가지 놀이 방법을 며느리 봉사대 자원봉사자들이 어르신들과 함께하며 즐거운 시간을 마련해 드리는 봉사 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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