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창업허브·대전소셜벤처캠퍼스 스타트업 17개사 참여

대전혁신센터, 입주기업 공동 간담회 후 기념 촬영 장면.
대전혁신센터, 입주기업 공동 간담회 후 기념 촬영 장면.

[박성원 기자]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이하 대전혁신센터)가 중구 선화동에 위치한 대전창업허브에서 소셜벤처 입주기업 공동 간담회(Social Chilling Day)를 개최했다.

이날 대전창업허브 입주기업 8개사, 대전소셜벤처캠퍼스 입주기업 9개사 등 34명 참석해 기업 간 교류 및 전문가 컨설팅의 시간을 가졌다.

공동 간담회에서는 ▲소셜벤처 창업생태계 활성화 사업 및 유관기관 사업 소개 ▲소셜벤처 선배기업 초청 네트워킹 ▲기업 간 교류 ▲전문가 컨설팅 등 입주기업의 원활한 사업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금융, 기술, 투자, 회계 등 각 분야 전문가와 1:1 컨설팅을 운영, 심도있는 내용으로 입주기업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자리가 됐다.

김성근 임팩트창업본부장은 “대전형 기술중심 소셜벤처는 사회·경제적 가치 창출과 ESG 스타트업이라는 화두에 가장 부합하는 형태”라며 “입주기업들의 사업 성장에 도움이 되도록 지원하는데 힘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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