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7월까지 180억 추가 발행..10% 특별할인 기간 운영키로

보령시는 8일 보령사랑상품권 발행 총액이 3년 만에 1300억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보령시는 8일 보령사랑상품권 발행 총액이 3년 만에 1300억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황재돈 기자] 보령시는 8일 보령사랑상품권 발행 총액이 3년 만에 1300억 원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 상반기 보령사랑상품권 180억 원을 추가 발행해 누적 발행 총액 1376억 원으로 집계됐다. 이중 1210억 원을 판매했다. 

시는 올 7월 2022보령해양머드박람회와 보령머드축제를 앞두고 발행 물량이 모두 소진될 것으로 예상, 180억 원을 추가 발행한다는 계획이다. 10% 특별 할인기간은 발행액 소진시 까지 유지한다.

김동일 시장은 “보령사랑상품권 발행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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