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준호 국제라이온스 356-B지구 총재(왼쪽)가 이승찬 대전시체육회장(오른쪽)에게 1000만원을 기부하고 있다.

대전시체육회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6-B(대전)지구 윤준호 총재(대전시체육회 이사)가 체육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한 기부금으로 1000만원을 이승찬 대전체육회장에게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

윤 총재는 “엘리트 선수들을 위한 사기진작과 체육활성화를 위해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 대전체육이 더욱 발전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기부 소감을 말했다.

윤 총재는 국제라이온스협회 356-B(대전)지구 총재로 7월에 선임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대전체육회 이사로서 체육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승찬 대전시체육회 회장은 “엘리트선수들을 위해 기탁금을 전달해 주신 것에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며 “대전체육 발전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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