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겨울철, 옷이 두꺼워질수록 Y존에 불편함을 느끼는 여성들을 종종 볼 수 있다. 특히 두꺼운 바지나 스타킹, 레깅스 등 꽉 조이는 의류를 착용할 경우 통풍이 제대로 되지 않아 Y존이 습해질 수 있기 때문에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 

최근 이너 케어 제품으로 관심 받고 있는 애프리 여성청결제는 외음부의 환경을 맞춰주기 위해 pH 5.0 약산성으로 제작돼 출시했다. 민감한 여성 피부에 좋은 천연 성분이 함유되어 불쾌한 냄새와 청결에 개선에 도움을 준다.

애프리 여성청결제는 꽉 끼는 옷 때문에 Y존에 불편함을 느끼거나 건조한 경우, 가려움을 느끼는 경우, 혹은 생리 전후 등에 사용하여 외음부를 촉촉하게 유지해 준다. 특히, 펌프형으로 제작되어 거품이 바로 나오기 때문에 샤워하며 사용하기에도 편리하다.

애프리 마케팅 관계자는 “추운 겨울철, 꽉 끼는 옷 때문에 Y존에 답답함이나 불편함을 느낀다면 애프리 여성청결제를 통해 답답함을 해소해 보길 바란다”며 “건강한 Y존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청결제 등으로 외음부를 청결하게 하는 것뿐만 아니라 가급적 꽉 조이는 스키니 바지나 레깅스, 스타킹 등의 착용을 하지 않고 통풍이 잘 되는 옷을 착용하는 것이 좋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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