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관사업 45개, New IT 사업지원사업 등 참여사업 9개 확정

국비사업 유치노력을 통해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 등 주관사업 45개, New IT 사업지원사업 등 참여사업 9개 확정

(재)대전테크노파크는 2012년 지역전략산업육성사업이 종료됨에 따라 자립기반 구축을 위한 국비사업유치 노력을 통해 전년도 249억 대비 87억이 증가된 336억원 규모의 2013년도 사업비를 확정지었다.

대전테크노파크는 작년말 지역전략산업육성사업 종료에도 불구하고 2012년 기간동안 신규사업 유치에 중점을 두어 추진한 결과, 지식경제부, 고용노동부, 특허청 등 다양한 정부부처의 국비사업을 유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대표적 사업으로 광역경제권연계협력사업(27억원), 충청광역권 선도산업 (26억원), 자율비행로봇 시범보급사업(12억원), 국가인적자원개발 컨소시엄사업(12억원) 등 신규 국비유치 사업이 77억원으로 대폭 증가하였다. 이외에도 특허 및 지식재산창출 지원사업(32억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 유치를 통해 많은 우리지역 기업들이 수혜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 할 계획이다.

2013년부터 지식경제부의 신지역특화산업이 확정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전년대비 8.5% 증가한 109억원의 국비를 확보한 것은 신규 국비사업 유치의 중요성에 대해 전임직원이 공감하고 노력한 결과라 할 수 있다.

올해부터 3년간 추진되는 신지역특화산업이 본격화될 경우 약 150억원의 국비를 추가 확보 할 예정이며, 지난 10년간 육성해온 4대 전략산업에 대한 지속적인 후속 지원을 위해 올해도 대전광역시의 지원을 통해 R&D 역량 확대와 일자리 창출에 초점을 맞추어 미래 신산업 육성에 중점을 둘 계획이다.

대전테크노파크 박준병 원장은 "올해는 전국테크노파크의 대표사업인 신특화산업에 대전테크노파크가 주도적인 역할을 담당해야 되는 중요한 시기임을 인식하고, 지속적으로 대전 기업 및 기업인들과의 소통에 중점을 둘 것이다. 더불어 중앙정부 국비사업 유치에 더 많은 노력과 공을 들여 관련기업들의 지속적인 성장에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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